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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06:09 느헤미야

▨ 오늘의 말씀 : 느헤미야 8:13 - 9:5

초막절을 지킴(8:13-18)

[13] 이튿날, 모든 집안의 지도자들이 학자 에스라를 만나러 왔습니다. 그들은 율법의 말씀을 배우러 모였습니다.
[14] 그들은 율법을 배우다가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곱째 달의 절기 동안 초막에서 살아야 한다고 명하셨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15] 그리고 “산으로 올라가거라. 말씀에 적힌 대로 올리브 나무와 들 올리브 나무와 화석류나무와 종려나무와 온갖 잎이 무성한 나무들의 가지를 가져다가 초막을 세워라” 하는 말을 온 마을과 예루살렘에 전해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16] 백성은 밖으로 나가 나뭇가지를 꺾어서 지붕 위와 마당에 초막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성전 뜰과 ‘물 문’ 앞 광장과 ‘에브라임 문’ 앞 광장에도 초막을 세웠습니다.
[17] 포로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모든 무리가 초막을 세워 놓고 칠 일 동안, 그 안에서 살았는데,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이 때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이처럼 경축하며 기뻐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매우 기뻐했습니다.
[18] 에스라는 첫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칠 일 동안 절기를 지켰습니다. 그러다가 팔 일째 되는 날에 율법대로 다시 모였습니다.

회개와 경배(9:1-5)

[1] <이스라엘이 죄를 털어놓다> 그 달 이십사 일에 이스라엘 백성이 모두 모였습니다. 그들은 금식했으며 거친 베옷을 입고 머리에 재를 뒤집어 썼습니다.
[2]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른 모든 민족과의 관계를 끊었습니다. 그들은 서서 자기와 자기 조상의 죄를 털어놓았습니다.
[3] 그들은 세 시간 동안, 제자리에 서서 그들의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세 시간 동안은 자기들의 죄를 털어놓고 여호와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4] 단 위에는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또 다른 바니와 그나니가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큰 소리로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5] 또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가 말했습니다. “일어나 영원하신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시오.” 백성의 기도 “주여, 주의 놀라운 이름을 찬양합니다. 어떠한 말이나 행동으로도 주의 위대하심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 묵상을 위한 질문

1.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을 언제 중지했다가 지키게 된 것입니까?

2. 율법책을 읽고 깨달았을 때, 백성들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회개하였습니까?


▨ 본문해설

초막절을 지킴 (8:13-18)

그날의 처음 부분은 종교적 행사에 바쳐졌고 백성들은 나머지 시간을 하나님의 축복을 감사함으로 헤아려 보고 당신께서 주신 하사물(下賜物)들을 기뻐하면서 보내었다. 여러 몫의 음식이 아무것도 준비할 수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달되었다. 율법의 말씀을 읽고 깨닫는 데 또한 큰 기쁨이 있었다. 다음 날에도 율법을 읽고 설명하는 일이 계속되었다. 그리고 정한 때 곧 7월 10일에 대속죄일의 엄숙한 예식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거행하였다. 같은 달 15일부터 22일까지 백성들과 민장들은 다시 한 번 초막절로 지켰다. 다음과 같이 선포하였다.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가지를 취하여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하였는지라 백성이 이에 나가서 나뭇가지를 취하여 혹은 지붕 위에, 혹은 뜰 안에 혹은 하나님의 전 뜰에 … 초막을” 지었고, “이에 크게 즐거워하며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였다(선지, 662).

회개와 경배 (9:1-5)

날마다 율법의 말씀을 들을 때에 백성들은 자기들의 범죄와 지난 세대가 저지른 그들 민족의 죄악을 깨닫게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손길이 제거되고 아브라함의 자손이 외국에 홑어진 것은 하나님을 떠난 까닭임을 알고 당신의 자비를 구하고 당신의 계명대로 행할 것을 서약하기로 결심하였다. 초막절이 끝난 지 이틀 후에 거행되는 이 엄숙한 예식에 들어가기 전에 그들은 저희 중에 있는 이방인들을 멀리했다.
백성들이 여호와 앞에 엎드려 저희 죄를 자복하고 용서를 빌 때에 그들의 지도자들은 당신의 약속을 따라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믿도록 그들을 격려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비를 헤아려 보고 그분의 선하심을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그들의 신앙을 보여야만 하였다. 이 교사들은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라고 말하였다(선지, 662).


▨ 더 깊은 묵상

1.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히 배우고 나의 삶에 실제로 적용하려고 애씁니까?

2.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 속에 감동이 될 때, 나는 무엇을 회개하게 됩니까?


▨ 기도

사슴이 시냇물을 갈급하듯이 내 영혼이 주를 갈급하나이다. 말씀에 비추어서 회개해야 할 것들을 철저히 회개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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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녕이 2012.06.18 10:24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감사할줄만 알았는데.. 회개도 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 하면서 회개하고 감사하는 오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기미민 2012.06.18 11: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6.08.25 06:20 느헤미야

▨ 오늘의 말씀 : 느헤미야 8:1 - 8:12

율법책 낭독(1-6)

[1] <에스라가 율법을 읽다> 일곱째 달이 되자, 이스라엘 백성은 모두 자기 마을에 자리잡고 살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이 ‘물 문’ 앞 광장에 모였습니다. 그들은 제사장이자 학자인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모세의 율법책을 읽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 그래서 제사장 에스라가 무리를 위해 율법책을 가져왔습니다. 그 때는 일곱째 달 초하루였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듣고 깨달을 만한 사람은 다 모여들었습니다.
[3] 에스라는 ‘물 문’ 앞 광장에서 이른 아침부터 한낮까지 율법책을 소리내어 읽었습니다. 에스라는 듣고 깨달을 만한 모든 사람에게 율법책을 읽어 주었고, 그들은 율법책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4] 에스라는 높은 나무 단 위에 섰습니다. 그 나무 단은 이번 일을 위해 따로 만든 것이었습니다. 에스라의 오른쪽에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가 섰고, 왼쪽에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 섰습니다.
[5] 에스라가 율법책을 폈습니다. 에스라가 높은 데에 서 있었기 때문에 누구나 다 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에스라가 책을 펴자, 모든 백성이 자리에서 일어섰습니다.
[6]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말하면서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습니다.

백성이 다 우는지라(7-12)

[7] 낭독을 듣기 위해 서 있는 백성들에게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야와 그리다와 아사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가 율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8]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책을 백성들이 알아듣기 쉽게 읽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뜻을 설명해 주었으므로 백성들은 그들이 읽어 주는 말씀을 깨달았습니다.
[9] 그런 뒤에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이자 학자인 에스라, 그리고 백성들을 가르치던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의 거룩한 날이오. 울거나 슬퍼하지 마시오.” 그들이 이 말을 한 것은 백성들이 율법의 말씀을 들으면서 울었기 때문입니다.
[10] 느헤미야가 말했습니다. “가서 기름진 음식을 먹고 좋은 음료수를 드십시오. 그리고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는 사람에게는 먹을 것을 주십시오. 오늘은 주의 거룩한 날이오. 슬퍼하지 마시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곧 여러분에게 힘이 될 것이오.”
[11] 레위 사람들이 백성을 달래며 말했습니다. “조용히 하시오. 오늘은 거룩한 날이니 슬퍼하지 마시오.”
[12] 그러자 모든 백성이 가서 먹고 마셨습니다. 그들은 먹을 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주었고, 크게 기뻐하며 즐거워했습니다. 그들이 마침내 들은 말씀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 묵상을 위한 질문

1. 어떻게 온 백성들이 수문 앞 광장에 모여 에스라에게 율법책을 읽어달라고 요청하게 되었을까요?

2. 백성들은 율법을 이해하고 나서 왜 울었을까요?


▨ 본문해설


율법책 낭독 (1-6)

때는 바야흐로 나팔절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다. 그 장면은 슬프고도 흥미있는 것이었다. 예루살렘의 성벽은 재건되고 그 문들은 세워졌으나 성읍의 대부분은 여전히 폐허 속에 있었다. 사방에 유다의 떠나간 영광을 슬프게 상기시켜 주는 것들에 둘러싸인 넓은 거리 한 모퉁이에 나무로 만든 강단이 세워졌고 그 위에 이제는 노인이 된 에스라가 서 있었다. 그의 좌우 편에는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모였다. 강단에서 내려다보는 그들의 눈은 인파(人波)에 쏠리었다. 언약의 자손들이 온 인근 마을에서 모였다.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다(선지, 661).

백성이 다 우는지라 (7-12)

어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에스라와 연합하여 율법의 원칙을 설명하였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였다.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다. 그들은 열심히 그리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높으신 이의 말씀을 들었다. 율법을 설명할 때에 그들은 저희 죄를 깨닫고 저희의 죄로 인해 슬피 울었다. 그러나 이 날은 축제일이었고 기뻐하는 날이요 성회였다. 여호와께서 백성들에게 이 날을 기쁘고 즐겁게 지키도록 명하셨다. 이런 견지에서 그들은 슬픔을 억제하고 그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자비로 인하여 기뻐하라는 명을 받았다.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고 느헤미야는 말하였다(선지, 661).


▨ 더 깊은 묵상

1. 진정한 부흥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갈망에서 시작됩니다. 내게는 그러한 말씀의 열망이 있습니까?

2.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죄를 지적할 때는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하지만 회개 후에는 용서받은 기쁨과 새로운 힘을 얻게됩니다. 나는 이런 경험을 맛보고 있습니까?


▨ 기도

삶의 진정한 힘과 기쁨이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짐을 잊지 않게 하소서.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말씀 묵상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며, 그 속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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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T - 율법낭독을 요청한 이스라엘(느 8:1-12)  삭제

    2012.06.17 10:39 | Tracked from 나무늘보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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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녕이 2012.06.17 10:06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힘들고 바쁘고 어지럽지만 매일매일 말씀묵상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QT매니아 2012.06.17 10:38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님! 영혼들이 말씀을 듣고 깨닫고 회심하게 하소서!

  3. 기미민 2012.06.17 11:08 신고  Addr  Edit/Del  Reply

    말씀과 기도가 제 삶에서 끊이지 않게 해 주세요ㅠㅠ

2016.08.24 04:00 느헤미야

▨ 오늘의 말씀 : 느헤미야 7:61 - 7:73

찾지 못한 이름(61-65)

[61] 다음은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돈 과 임멜에서 예루살렘으로 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이스라엘 가문의 집안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이름과 수는 이러합니다.
[62] 들라야와 도비야와 느고다의 자손이 모두 육백사십이 명입니다.
[63] 제사장 가운데 그 집안이 이스라엘 가문의 집안인지 분명하지 않은 사람은 호바야와 학고스와 바르실래의 자손입니다.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과 결혼하여 여자쪽 집안의 이름을 이어받았습니다.
[64] 그들은 족보를 찾아보았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부정한 사람으로 여겨져서 제사장이 되지 못했습니다.
[65] 유다 총독은 그들에게 하나님께 바친 음식은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제사장이 우림과 둠밈을 가지고 그들이 제사장의 자손인지 아닌지 결정을 내릴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역사를 위한 헌신(66-73)

[66] 돌아온 사람의 수는 모두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입니다.
[67] 그러나 이 수에는 남종과 여종 칠천삼백삼십칠 명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 밖에도 노래하는 남자와 여자가 이백사십오 명 있었습니다.
[68] 그리고 말이 칠백삼십육 마리, 노새가 이백사십오 마리,
[69] 낙타가 사백삼십오 마리, 당나귀가 육천칠백이십 마리 있었습니다.
[70] 집안의 지도자들 가운데는 성 쌓는 일을 위해 돈을 낸 사람이 있습니다. 총독은 창고에 금 천 다릭 과 그릇 오십 개와 제사장의 옷 오백삼십 벌을 내놓았습니다.
[71] 어떤 지도자들은 성 쌓는 일을 위해 금 이만 다릭 과 은 이천이백 마네 를 창고에 내놓았습니다.
[72] 그 밖에 다른 백성이 바친 것을 모두 합하면, 금이 이만 다릭이고, 은이 이천 마네 이고, 제사장의 옷이 예순일곱 벌입니다.
[73] 그리하여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문지기와 노래하는 사람과 성전 종과 다른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마다 자기 마을에 자리잡고 살았습니다.


▨ 본문해설

찾지 못한 이름 (61-65)

바벨론에서 처음 돌아온 자들의 보계를 따라 그 종족과 보계가 이스라엘에 속했는지 증명할 수 없는 자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에스라 2장에도 언급된 대로 역사와의 연계성을 생각할 때 소속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는 지파의 기업을 물려받을 수 없으므로 특별한 조치가 필요했습니다. 그들이 제사장일지라도 가문의 명부가 불명확한 상황에서는 제사장의 직분과 권리를 행사할 수 없었습니다. 성전을 위한 봉사에는 거룩히 구별된 제사장만이 봉사할 수 있습니다.
회중의 합계와 역사를 위한 헌신 (66-73)

인구조사 결과 온 백성의 합계는 42,360명이며, 노비가 7,337명이었습니다. 일반인 여섯 명에 노비가 한 명 꼴인 경우로, 상당한 부를 나타냅니다. 무수한 짐승의 수와 성 역사를 위해 드려진 물질의 양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방백이 제사장의 의복 530벌을 보물 곳간에 드리는데, 이는 예루살렘이 예배하는 도시며 주 거주민이 그 예배를 주관하는 제사장들임을 밝혀 줍니다. 성에 거하는 거민은 제사에 참여하는 자들의 무리, 곧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을 수종드는 느디님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도 이 사실을 증명합니다. 이들은 자기들의 재물을 성을 재건하는데 즐겨 헌신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헌신하는 사람들의 정성으로 이루어집니다.


▨ 더 깊은 묵상

1. 나는 하나님이 주신 직분을 거룩히 여기면서 나의 온 가족들이 온전히 헌신하고 있습니까?

2. 하나님의 사업에는 헌신적인 사람의 마음과 함께 재물도 필요합니다. 헌신이 필요할 때, 나는 즐거이 헌신하는 마음을 갖습니까?


▨ 기도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 안에서 받게 된 직분을 귀하게 여기며, 주어진 직분에 따라 맡겨진 일에 헌신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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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미민 2012.06.15 07:30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님의 일에 기쁜 마음으로 감사하며 헌신하게 해주세요.

  2. 지녕이 2012.06.15 10:07 신고  Addr  Edit/Del  Reply

    항상 하나님의 일에있어서.. 제 욕심이 먼저가 되지 않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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